센터 수림아트랩 신작지원 2022

뮤턴트 소리극 <내일 죽는 아이> - 이한서

2022.07.22(금)

  • 기간

    2022.07.22(금)

  • 장소

    김희수아트센터 지도 바로가기

  • 시간

    2022년 7월 22일 금요일 오후 7시

  • 협력

    수림문화재단

공연 개요
수림아트랩 신작지원 2022 – 전통음악 기반 창작예술분야
뮤턴트 소리극 <내일 죽는 아이> - 이한서
[공연시간]
60분
관람 안내
    ※김희수아트센터 입장시 체온측정 및 손소독을 해주시기바랍니다.
    ※관람시에는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주세요
    ※생수를 제외한 식음료 반입 및 섭취는 불가합니다.
  • 내용
    공연내용

    소리꾼 이한서는 판소리의 재창작을 통해 우리 시대 ‘한’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내일 죽는 아이>는 심청이 인당수에 빠지고, 아버지 심봉사마저 슬픔에 빠져 목숨을 끊는다는 새로운 이야기를 제시한다. 판소리의 양식을 넘어선 새로운 음악극 콘텐츠로서 뮤턴트 소리극(Mutant : 돌연변이)을 통해 시대·사회와 소통하고자 한다.

    예술가 이한서

    시대를 외면하지 않고 정면돌파하는 소리꾼. ‘한이 서린 소리’라는 평가처럼 역사와 시대의 ‘한’에 대해 생각한다. 나아가 세상 사람들과 함께 쉬는 한 모금의 ‘숨’이 되고자 한다.

    기획자 이윤숙

    무대기술전문 매거진 <더 스탭> 기자를 시작으로 공연계에 첫 발을 디뎠다. 현재는 ㈜스탭서울컴퍼니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공연 기획 업무를 하며 공연계에 머무르고 있다.

    STAFF

    예술가 이한서
    기획자 이윤숙
    음악감독·건반 김다함
    드럼 송두용
    베이스 장태웅
    기타 차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