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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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림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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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진행예정 찾아가는 콘서트 2024

    한여름의 로망스

    2024.07.24 (수)

    한여름날의 낭만과 추억을 음악으로 표현한다면 바로 이 콘서트, <한여름의 로망스>가 아닐까요? 각기 다른 스토리를 가진 명곡들이 세 아티스트들만의 섬세한 감성으로 연주될 예정입니다. 유난히 뜨거운 올 여름만큼 강렬하게, 우리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여운으로 남을 아름다운 울림을 기대해 주세요!

    프로그램 기획 : 송보경
  • 센터 진행예정 공동기획 NUDGE 2024

    Acculturation/求音

    2024.07.27 (토)

    문화적 융합과 소리의 탐색을 주제로 한 조훈의 음악적 실험이다. '문화 접변(Acculturation)'은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융합하며 변화를 일으키는 과정을 의미하고, '求音'은 새로운 소리를 찾아가는 예술적 탐구를 상징한다. 이번 공연에서 조훈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음악적 요소들이 어떻게 조화롭게 융합되고 변형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 센터 진행예정 공동기획 NUDGE 2024

    민족의 노래

    2024.07.20 (토)

    모두가 더 구분 짓고, 나누려 하는 시대에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는 힘을 지녀서 일까요, ‘민족’이라는 단어는 여러 분야에서 성공적인 마케팅 용어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너머로, 우리는 오랫동안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예술을 꽃피워 온 민족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클래식 음악의 정교한 아름다움과 재즈의 다채로움, 그리고 한국음악의 깊은 정서를 모두 아우르는 공연을 통해 ‘그레이바이실버’는 다시 한번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어떤 민족입니까?”
  • 큐브 진행중 수림아트랩 재창작지원 2024

    낮은 휘파람, 박제된 손

    2024.06.13 (목) - 2024.07.27 (토)

    《낮은 휘파람, 박제된 손》은 죽음이라는 집합적•추상적이면서도 동시에 지극히 개별적•구체적인 개념 혹은 사건에 대한 반응이다.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결코 그것을 경험해본 적이 없어야 한다는 아이러니 속에서 두 작가는 두려움, 회피, 공허, 우울과 절묘한 환희, 충동, 새로움 등을 상상한다. 도래하지 않은 소멸에 관한 상상은 익명화된 개인들의 분투로 형상화되기도 하고, 혹은 기억의 잔해들이 자아내는 아스라한 공기로 나타나기도 한다.
  • 센터 진행중 재단 창립 15주년 & 설립자 탄생 100주년 기념

    작은 빛

    2024.06.08 (토) - 2024.07.27 (토)

    "어둠을 밝히고 모든 빛이 반드시 크고 찬란할 필요는 없다."
    수림문화재단이 그간 지나온 길을 토대로, 설립자가 강조했던 가치를 다양한 예술 언어로 보여주는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