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수림아트랩 신작지원 2022

동.심.원 - 유병욱

2022.09.02(금)

  • 기간

    2022.09.02(금)

  • 장소

    김희수아트센터 지도 바로가기

  • 시간

    2022년 9월 2일 금요일 오후 7시

  • 주최

    수림문화재단

공연 개요
수림아트랩 신작지원 2022 – 전통음악 기반 창작예술 분야
동.심.원 - 유병욱
관람 안내
    ※김희수아트센터 입장시 체온측정 및 손소독을 해주시기바랍니다.
    ※관람시에는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주세요
    ※생수를 제외한 식음료 반입 및 섭취는 불가합니다.
  • 내용
    공연내용

    동서양의 타악기를 고루 다루는 연주자 유병욱의 리듬과 울림은 크기도, 깊이도 다른 수십여 가지의 원(員)형 악기들을 통해 표출된다.

    어떤 음악, 연주자와 만났을 때든 어울리는 악기를 꺼내 들 수 있는 수많은 그의 ‘원’들.

    전통 장단이라는 중심을 잃지 않고, 중심을 놓지 않고 확장과 축소를 순환하는 유병욱의 다양한 ‘원’들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올 라운드 플레이어(All-round Player), 1인 타악 연주자(Solo Percussionist)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줄 것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특유의 ‘사지분할 주법’을 향상시키고, ‘전자음악의 사용’과 ‘시각 파트와의 협업’ 등 외적으로도 한층 더 확장된 실험과 시도를 통해 이전에 없던 무대를 선보이고자 한다.

    예술가 유병욱

    전통타악 연주자이자 월드퍼커셔니스트로서 국악기를 비롯해 세계 민속악기 등 다양한 매개체를 통해 리듬을 표현하는 아티스트이다. 농악, 사물놀이, 굿 등 한국의 장단을 기반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민속악기와 리듬을 학습해 왔으며, 창작연희 퍼포먼스부터 월드 퍼커션까지 타악 연주자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기획자 정혜리

    공연과 축제, 영상 컨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장르 불문 음악을 중심으로 판을 넘나들고 확장해가며 활동하고 있다. 벽을 허물어 다양한 파트와 ‘함께’, ‘새로운 방식으로’,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있으며, 예술가의 ‘○○스러운’ 매력을 발견하여 최상으로 끌어내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매개하는 것에 기쁨을 느낀다.

    STAFF

    작곡, 타악 유병욱
    게스트 이경구
    기획 정혜리
    음향디자인 정승리(PolyworXAudio)
    영상디자인 송주형
    조명디자인 박현정(봄엔)
    무대디자인 시내
    홍보물디자인 손샛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