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수림아트랩 신작지원 2023

재래(再來)악 I : 종묘

2023.11.10(금)

  • 기간

    2023.11.10(금)

  • 장소

    김희수아트센터 지도 바로가기

  • 시간

    2023년 11월 10일(금), 19시 30분

  • 주최

    수림문화재단

공연 개요
피리연주자 오초롱은 동양의 전통과 사상을 바탕으로 형성된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음악인 <종묘제례악> 이 곧 ‘재래(再來):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남’ 하기 위한 의식음악이라 여기며, <종묘제례악>의 리드악기인 피리를 통해 <종묘제례악>의 선율을 다시 들여다보고 인간의 삶에서 의식음악이 갖는 의미를 다
시 들여다본다.
  • 내용
    예술가 오초롱
    전통 관악기 피리, 태평소, 생황 연주자이다. 전통음악의 본질과 특질을 살리는 창작방식을 지향하며 다양하고 폭 넓은 작업을 통해 본인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기획자 신아름
    음악과 예술로 사람과 지역, 우리들 문화를 담아내고, 그것들을 담아낸 음악과 예술이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발전되어, 그 모든 과정에서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기념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