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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그물X생명의 DNA

    2026.06.10(수) - 2026.06.11(목)

    SPACE1 대관지원

    《생명의 그물 X 생명의 DNA》는 영가무도, 승무, 태평춤 등 한국 전통춤의 본질적 구조와 생명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한 권효진의 복합예술 공연입니다. 몸 안의 미세한 떨림과 호흡, 장단의 울림과 진동을 통해 생명의 생성과 순환, 회복의 과정을 무대 위에 펼쳐냅니다. 이번 작품은 각각의 춤 작품들이 서로 연결되고 진화하며 하나의 거대한 생명 그물망을 형성하는 구조로 구성되며, 영상·조명·사운드·무대미술이 결합된 총체적 생명 퍼포먼스로 구현됩니다.

    ✨️Program
    1. ‘하늘의 별’ 영가무도 詠歌舞蹈
    - 울림과 떨림, 맥박脈搏
    단기고사에 기록된 영가무도(詠歌舞蹈)는 “노인은 영가하고 어린이는 무도하라”는 기록처럼 우리 민족 고대 수련이자 춤의 근원으로 전해진다. 단전호흡으로 시작한 오장의 소리를 내고 춤추며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 무아에 이르는 수행이자, 천지인(天地人)의 기운을 통하게 하는 소리춤이다.
    길게 읊는 영(詠)의 울림은 가(歌)로 이어지고, 몸의 율동과 흥은 저절로 무(舞)가 되어 신명을 더한다. 몸속 오장의 기운과 울림은 고저(高低)를 이루며 진동하고, 그 울림과 떨림은 생명의 맥박이 되어 몸 안 깊은 곳의 기운을 깨운다.
    오늘의 영가무도는 먼지와 미립자의 떨림에서 시작된 생명의 첫 진동을 몸의 움직임으로 풀어내며, 대우주와 소우주가 하나 되는 생명의 울림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

    2. 한밝 + 덩 기덕 합 궁
    - 구음 만남
    한밝의 정신과 실체는 고전 구음 ‘덩~ 기덕’과 만나 천지의 조화와 질서를 덕(德)으로 쌓아 복(福)을 이루는 생명의 울림으로 확장된다.
    ‘덩’으로 시작된 합(合)은 반복될수록 밝음과 최고의 선(善), 그리고 복을 이루며 몸과 마음, 정신이 하나 된 생명운동으로 이어진다. 우리의 구음인 덩, 기덕, 궁, 덩더르르르는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우주 자연의 질서와 조화를 담은 진언이며, 몸의 진동과 파장을 깨우는 생명의 언어이다.
    모음과 확장의 반복 속에서 몸 안의 작은 떨림은 점차 큰 물결로 확장되고, 한밝의 정신은 오늘 이 무대 위에서 생명의 재탄생과 생성의 움직임으로 이어진다.

    3. 승무 완판
    - 판의 이동 · 충돌 · 변화 · 생성 · 새판 
    승무는 생명의 회로를 품은 춤이다. 기도의 합장과 굴신(屈身), 곡절(曲節)의 반복 속에서 춘하추동과 생장수장, 원형이정의 질서를 몸 안에 담아낸다.
    몸을 접고 펴며 만들어지는 움직임은 지각의 이동과 충돌, 생성과 변화를 닮아 있으며, 그 안에서 새로운 생명의 판이 열린다. 승무의 장삼과 북장단, 호흡과 회전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몸 안의 기운과 회로를 생성하고 확장하는 생명의 움직임이다.
    반복되는 굴신과 곡절의 흐름은 우주의 사계절과 순환을 담아내며, 몸 안의 작은 떨림을 새로운 생성과 변화의 에너지로 확장시킨다. 승무의 판은 몸판이며, 생명의 생성과 변화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살아있는 구조이다.

    4. 판의 울림 _ 도당시나위 
    경기도당굿은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굿으로, 한강 이남과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널리 행해졌던 전통 의례이다. 1990년 국가무형문화재 제98호로 지정되어 오늘날까지 전승되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경기도당굿에 사용되는 기악 선율과 도당 시나위 가락을 바탕으로 연주자들이 서로의 선율을 화답하며 즉흥적으로 연주를 펼친다. 꽹과리, 장구, 피리, 대금, 해금 등의 악기들이 만들어내는 진동과 울림은 하나의 생명 회로처럼 서로 얽히고 확장되며 무대 위 새로운 판을 생성한다.
    ‘판의 울림’은 단순한 연주가 아니라 진동과 파동, 장단과 호흡이 서로 감응하며 만들어내는 살아있는 생명의 움직임이다. 악사들의 즉흥적 시나위 가락은 몸 안의 기운을 깨우고, 울림과 떨림을 통해 생명의 물결을 확장시킨다.

    5. 태평춤
    - 생명의 그물, 새로운 판의 열림 
    태평춤은 이 시대의 새로운 판을 여는 춤이다. 고전의 춤 진동이 땅과 하나 되어 디딤으로 새겨지고, 고여 있던 기운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생명의 춤이다.
    이 춤은 단순한 재현이 아닌 생명의 회복과 지속성을 이야기한다. 몸의 중심축과 장단의 흐름, 접고 펴는 굴신 속에서 생명의 기운은 다시 살아나고, 몸 안의 물결은 새로운 생명의 판으로 확장된다.
    태평춤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안의 생명들을 다시 숨 쉬게 하는 ‘살림의 예술’이며, 생명의 그물과 DNA가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빛과 기운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생명의 춤이다.

    ✨ Artist  │ 권효진
    권효진은 영가무도, 승무, 태평춤 등 한국 전통춤의 본질적 구조와 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하며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애주 선생이 평생 탐구해온 ‘생명춤’의 정신을 바탕으로, 춤을 몸과 마음, 우주와 자연의 흐름을 연결하는 생명의 언어로 바라봅니다.
    또한 권효진은 전통춤 속에 축적된 동이족의 DNA와 우리 고유의 생명 리듬을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풀어내며, 춤과 음악, 철학과 영성, 치유와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티켓 
    │ 30.000원
    문의 │ 010-8406-0125
    예매 │ 문자 및 QR코드(구글링크) 예매
    주최/주관 │ 권효진
    후원 │ 수림문화재단

    [수림문화재단 SPACE1 대관지원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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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공명

    2026.06.17(수)

    SPACE1 대관지원


    《소리공명》은 소리를 대화의 ‘신호’로 정의하고, 이것이 ‘공명’이라는 응답으로 완성되는 여정을 다룹니다. 기억과 감정이 담긴 소리의 파동을 변주하며 관객과 세계를 잇는 시간을 만들어냅니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끊임없는 울림을 통해 존재 간의 연결과 새로운 대화의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 Artist │ 양선용
    창작자 양선용은 소리와 음악을 중심으로 감각의 확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시각, 공간, 신체와의 상호작용을 설계하여 관객에게 다채로운 공감각적인 경험을 작품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타 장르와의 유기적인 협업으로 음악의 범위를 넓히며 단순한 청취를 넘어 함께 깊이 공명할 수 있는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티켓 │ 30.000원
    문의 │ 010-4035-9488
    예매 │ NOL티켓
    주최/주관 │ 양선용
    운영 │ 모아모아 프로덕션
    후원 │ 서울문화재단, 수림문화재단

    [수림문화재단 SPACE1 대관지원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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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림(PRIM)

    2026.06.11(목) - 2026.06.27(토)

    대관전시

    본 전시는 2026년 ‘신영 뉴 프론티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진 작가 8인의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참여 작가들은 회화(김도빈, 임현중), 영상(김윤서, 정서영, 하민석), 사진(류준열), 설치(장희원, 최정우)라는 각기 다른 형식을 빌려 일상의 문제의식부터 매체적 본질에 이르기까지 개별적인 실험을 시도한다. 전시는 작가들이 세계와 접촉하며 만들어낸 독립된 궤적에 주목한다. 캔버스의 물성과 붓질이 만드는 회화적 탐구(김도빈, 임현중), 렌즈 기반의 기록(류준열), 영상의 프레임과 시간성(김윤서, 정서영, 하민석), 그리고 공간을 점유하는 물질의 배치(장희원, 최정우)는 각자의 고유한 시각 언어로 구체화된다. 8인의 실천을 한자리에 모음으로써, 동시대 신진 작가들이 구축해 나가는 시각 예술의 현주소를 다각도로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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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SPACE1 대관지원

    2026.02.21(토) - 2026.06.30(화)

    SPACE1 대관지원

    전통예술의 실험실, 수림문화재단에서 만나는 다양한 무대!

    2/21(토) | 채수정소리단 | 신년풍류

    3/5(목) | 소나기 Project | The Origin of Sonagi

    4/4(토) | 홍성현아트컴퍼니 | [1+1 =THE ONE] 필연적 조우
    4/11(토) | 아바드 | 군도의 발견
    4/15(수)~18(토) | 아트컴퍼니 놀판 | 오늘도 일어났다

    5/21(목)~30(토) | 공연창작프로젝트 짓다 | 혼,길동전

    6/9(화)~11일(목) | 권효진 | 생명의 그물 X 생명의 DNA
    6/17(수) | 양선용 | 소리공명
    6/24(수) | 누보(NUVO) | 비움의 비상
    6/27(토) | 살롱드파주 | 전통의 숨, 오늘의 울림
    6/30(화) | 빈빈정 | 빈빈정: 세상만물 이야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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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수림뉴웨이브: 엇

    2026.08.27(목) - 2026.11.05(목)

    수림뉴웨이브: 엇

    [ 2026년 주제어 ]
    선을 넘는 노련함, 엇!


    정해진 박을 비껴가는 엇박과 불규칙한 엇모리의 변칙은, 우리 음악이 가진 가장 지적인 유희입니다.
    자신만의 궤도를 구축한 10명의 예술가는 수림뉴웨이브의 무대 위에서 정박의 단조로움을 깨고 어긋남 속에서 예리하게 중심을 잡아채며 노련한 이탈을 시작합니다.
     

    [ 수림뉴웨이브가 주목한 10명의 예술가 ]
    • 8월 27일 정상희 (판소리)
    • 9월 3일 이준 (가야금)
    • 9월 10일 추다혜 (민요)
    • 9월 17일 정은혜 (판소리)
    • 10월 1일 최태영 (해금)
    • 10월 8일 이재하 (거문고)
    • 10월 15일 이준형 (타악)
    • 10월 22일 김효영 (생황)
    • 10월 29일 이화영 (가야금)
    • 11월 5일 이나연 (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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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시각예술 기획자 창작랩

    2026.10.19(월) - 2027.04.30(금)

    문화예술 기획자 창작랩 - 시각예술

    [ 문화예술 기획자 창작랩 ]

    ─ ‘좋은’ 기획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수림문화재단은 기존의 실연자 중심 지원에서 기획자와 제작자의 창작 역량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합니다. 예술의 본질과 기획의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실험과 도전을 이어가는 문화예술 기획자를 발굴·양성하고자 합니다. 창작랩은 전통예술과 시각예술 분야로 나누어 운영되며, 2026년에는 공모를 통해 각 분야별 4명의 기획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선정된 기획자들은 워크숍과 멘토링 과정을 통해 기획안을 발전시켜 오는 9월부터 김희수아트센터에서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시연
    《크라켄들을 위한 메모렉스》
    26년 10월 19일 (월)~11월 30일(월)


    정혜진
    《우리는 무수히 많은 제목과 이름 속에서 길을 잃고》
    26년 12월 1일(화)~27년 1월 14일(목)


    홍희진
    《Operative Matters : 작동하는 물질들》
    27년 1월 18일(월)~3월 5일(금)


    임휘재  
    《관계 추돌》
    27년 3월 15일(월)~4월 30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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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통예술 기획자 창작랩

    2026.11.20(금) - 2026.12.12(토)

    문화예술 기획자 창작랩 - 전통예술

    [ 문화예술 기획자 창작랩 ]

    ─ ‘좋은’ 기획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수림문화재단은 기존의 실연자 중심 지원에서 기획자와 제작자의 창작 역량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합니다. 예술의 본질과 기획의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실험과 도전을 이어가는 문화예술 기획자를 발굴·양성하고자 합니다. 창작랩은 전통예술과 시각예술 분야로 나누어 운영되며, 2026년에는 공모를 통해 각 분야별 4명의 기획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선정된 기획자들은 워크숍과 멘토링 과정을 통해 기획안을 발전시켜 오는 9월부터 김희수아트센터에서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유인경
    〈살아있는 시간의 연구: 즉흥 음악과 몸 수행〉
    26년 11월 20일(금)~21(토)

    한지윤
    〈도깨비들의 흥공장〉
    26년 11월 27일(금)~28일(토)

    이도연  
    〈적야(寂夜)〉
    26년 12월 4일(금)~5일(토)

    최샘이
    〈스탠딩X꼭두각시(가제)〉
    26년 12월 11일(금)~12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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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움의 부상

    2026.06.24(수)

    SPACE1 대관지원

    누보(NUVO)
    비움의 부상

    2026년 6월 24일(수) 19:30


    본 공연은 ‘밀도’를 주제로, 가야금과 아쟁이라는 두 전통 현악기의 음향적 가능성과 여백의 미학을 탐구합니다. 물리적 개념으로서의 밀도를 예술적 감각으로 확장하여, 소리의 농도·공간·여백이 만들어내는 긴장을 음악적으로 표현합니다. 서로 다른 음역과 음색을 지닌 두 악기는 발현(撥絃)과 찰현(擦絃)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통의 텍스처 위에서 새로운 음향적 조화를 모색합니다.

    총 네 개의 작품으로, 국내 작곡가의 개작 초연, 해외 작곡가 위촉 초연, 앙상블 누보의 창작 신작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국악의 현대적 확장과 국제적 교류의 지향점을 동시에 제시합니다.

    ✨ Artist │ 누보(NUVO)
    가야금 강효진과 아쟁 김빛나로 구성된 현악 듀오 누보(NUVO)는 전통음악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확장하는 앙상블입니다. 이들은 발현과 찰현의 조화를 통해 섬세한 소리의 밀도와 여백의 미를 독보적인 공간감으로 구현합니다. 악기에 대한 근본적인 탐구와 국내외 작곡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전통 현악기의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열어갑니다. 과거의 재현에 머물지 않고 전통의 깊이를 현대적 언어로 치환하며 시대와 소통하는 독창적인 창작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티켓 │ 20,000원
    문의 │ 0507-1351-4237
    예매 │ NOL 티켓
    주최 │ 누보
    주관 │ 아트플랫폼 유연
    후원 │ 수림문화재단

    [수림문화재단 SPACE1 대관지원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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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의 숨, 오늘의 울림

    2026.06.27(토)

    SPACE1 대관지원

    살롱드파주
    전통의 숨, 오늘의 울림

    2026년 6월 27일(토) 16시


    본 작품은 전통 성악과 기악을 기반으로, 피아노와의 협업을 통해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연입니다. 가야금 산조, 민요, 판소리 등 전통 음악의 호흡과 장단을 유지하면서, 서양 피아노 음악을 하나로 통합하지 않고 동시에 전개하는 구조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시합니다. 특히 기존에 반주로 기능하던 음악을 독립된 흐름으로 확장하여, 음악 간의 관계와 역할을 재구성합니다. 이를 통해 전통의 소리를 낯설게, 익숙한 음악을 새로운 방식으로 인식하게 하며, 하나의 시간 안에서 서로 다른 감정과 층위가 공존하는 무대를 구현합니다.
    본 공연은 전통의 본질을 존중하면서도 현대적 공연 언어로 확장하는 시도로, 전통 음악의 새로운 감상 방식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 Artist │ 살롱드파주
    살롱드파주는 클래식과 한국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협업 공연을 기획하는 공연예술 단체입니다. 가야금병창, 전통무용, 피아노 연주가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한국 전통예술과 서양 클래식 음악을 연결하는 새로운 공연 형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전통음악의 본질을 존중하면서도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관객들이 보다 친근하게 전통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다양한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새로운 음악적 표현을 탐색하고 있으며, 공연을 통해 예술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살아 숨 쉬는 문화 환경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티켓 │ 20,000원
    문의 │ 010-8258-0693
    예매 │ 네이버 예약
    주최/주관 │ 살롱드파주
    후원 │ 수림문화재단

    [수림문화재단 SPACE1 대관지원 선정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