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2026년 주제어 ]
선을 넘는 노련함, 엇!
정해진 박을 비껴가는 엇박과 불규칙한 엇모리의 변칙은, 우리 음악이 가진 가장 지적인 유희입니다.
자신만의 궤도를 구축한 10명의 예술가는 수림뉴웨이브의 무대 위에서 정박의 단조로움을 깨고 어긋남 속에서 예리하게 중심을 잡아채며 노련한 이탈을 시작합니다.
[ 수림뉴웨이브가 주목한 10명의 예술가 ]
- 8월 27일 정상희 (판소리)
- 9월 3일 이준 (가야금)
- 9월 10일 추다혜 (민요)
- 9월 17일 정은혜 (판소리)
- 10월 1일 최태영 (해금)
- 10월 8일 이재하 (거문고)
- 10월 15일 이준형 (타악)
- 10월 22일 김효영 (생황)
- 10월 29일 이화영 (가야금)
- 11월 5일 이나연 (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