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문화예술 기획자 창작랩 ]
─ ‘좋은’ 기획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수림문화재단은 기존의 실연자 중심 지원에서 기획자와 제작자의 창작 역량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합니다. 예술의 본질과 기획의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실험과 도전을 이어가는 문화예술 기획자를 발굴·양성하고자 합니다. 창작랩은 전통예술과 시각예술 분야로 나누어 운영되며, 2026년에는 공모를 통해 각 분야별 4명의 기획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선정된 기획자들은 워크숍과 멘토링 과정을 통해 기획안을 발전시켜 오는 9월부터 김희수아트센터에서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시연
《크라켄들을 위한 메모렉스》
26년 10월 19일 (월)~11월 30일(월)
정혜진
《우리는 무수히 많은 제목과 이름 속에서 길을 잃고》
26년 12월 1일(화)~27년 1월 14일(목)
홍희진
《Operative Matters : 작동하는 물질들》
27년 1월 18일(월)~3월 5일(금)
임휘재
《관계 추돌》
27년 3월 15일(월)~4월 30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