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수림뉴웨이브 2026 : 엇

🌊 化寧; 편안하게 되리라 | 이화영

2026.10.29(목)

  • 기간

    2026.10.29(목)

  • 장소

    김희수아트센터 SPACE 1 지도 바로가기

  • 시간

    19시 30분

  • 주최

    수림문화재단

  • 주관

    수림문화재단

  • 관람료

    30,000 원

  • 문의

    070-4146-7151

공연개요
줄 위에 던져진 물음, 흔들림 끝에 닿는 평온
프로그램 안내
    [ 공연안내 ]
    ㅇ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 공연할인 안내 ]
    ※ 증빙서류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 지불
    ㅇ 예술인패스 50% (예술인패스 지참)
    ㅇ 재관람 50% (기존 관람내역, 티켓 등 지참)
    ㅇ동대문구민 50% (신분증, 건강보험증 등 주소지 확인/모바일 신분증 포함)

    [ 유의사항 ]
    ㅇ 센터 내 지하 주차장이 매우 협소하오니,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ㅇ 지연 입장은 프로그램마다 상이합니다.
  • 내용
    이화영 〈化寧; 편안하게 되리라〉
    ‘될 화(化)’에 ‘편안할 령(寧)’, 언제나 호수처럼 잔잔하고 편안한 마음을 바라는 뜻을 담았다. 가야금 줄 위에서 피어난 물음은 진동과 파동이 되어 퍼지고, 흔들림 끝에 다시 고요를 찾는다. <化寧; 편안하게 되리라>는 전통과 현재를 오가며 변화 속에서도 잃지 않는 단단한 마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Program
    1. 김죽파류 가야금 산조 
    2. LISTEN CAREFULLY 
      - 명랑한 바림
      - 지구는 내집
      - 내 심장의 이름은 준우
      - 분노의 명상
      - 무지개 떴다
      - 化寧; 편안하게 되리라 🌊NEWWAVE Original
    예술가 소개

    이화영
    가야금 연주자이자 창작자인 이화영은 10세에 가야금에 입문하여 전통음악에 대한 연구와 수련 뿐 아니라 여러 현대음악 작곡가와의 작업을 통해 수준 높은 테크닉과 감각적인 해석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가야금을 전통의 악기일 뿐 아니라 현시대적 악기로 인식하여 현재를 살아가는 가야금의 역할과 방식을 모색하는 작업들을 진행 중이다.


    함께하는 예술가
    방지원 / 장구

    사회자

    김혜연

    예술가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가능성이 무대 위 작품으로 완성되는 여정을 함께하는 프로듀서